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오는 29일까지 2주간 F/W 패브릭 기획전 ‘지금 사기 좋은 패브릭’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깊어가는 가을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집안 분위기를 따뜻하게 바꾸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기획전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약 600여 개의 패브릭 상품을 한데 모았다.
이번 ‘지금 사기 좋은 패브릭’ 기획전에는 마틸라, 헬로우슬립, 플로라침구, 심플먼트, 헬렌스타인, 베이직톤, 믹스앤매치, 아르페지오, 스타일링홈, 아름드리홈 등 인기 패브릭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오늘의집은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가을 패브릭 ▲프리 윈터 패브릭 ▲오늘의집 단독상품의 3개의 테마를 나눠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가을 패브릭’ 테마관에서는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먼지없이 따뜻함을 유지해주는 차렵이불부터 집에 놓는 것만으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러그, 실내 온도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암막커튼과 활용도 높은 담요 및 홈패브릭 상품까지 가을에 딱 맞는 상품이 가득하다.
‘프리 윈터 패브릭’ 테마관에서는 겨울 패브릭 제품 얼리버드 세일이 진행된다.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해 겨울철 대표 보온 이불로 자리매김한 극세사와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지닌 구스 이불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들을 혜택가로 준비했다.
이 밖에 오늘의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을 모아 ‘오늘의집 단독상품’ 테마관을 준비했다. 고객은 이불, 담요, 카페트, 커튼, 룸슬리퍼 등 다양한 세부 카테고리 별 단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늦가을과 초겨울을 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오늘의집은 계절 변화에 따라 고객이 오늘의집에서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시즈널 상품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