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나는 새로운 바이블, 오늘의집 바이너리샵 오픈

개성있고 독창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위한 오늘의집 바이너리샵

누군가는 가성비를 찾고 누군가는 유일함을 우선시한다. 다양한 취향이 폭발하며 가구,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개성있고 독창적인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 오늘의집은 진정성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바이너리샵(Binary Shop)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늘의집 바이너리샵은 하이엔드 가구, 독창성 있는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신규 서비스다. 샵 인 샵(Shop in Shop) 형태를 취하면서도 브랜드의 스토리나 미학을 탐구하는 콘텐츠를 잡지처럼 섬세하게 담았다. 고객이 하나의 상품을 보더라도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바이너리샵의 바이너리(Binary)는 0과 1, 이진법을 뜻하는 단어로 0과 1로 이해하는 이분적이고 단순한 일상을 탈피해 그사이에 숨겨진 소수 미학과 브랜드를 탐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0은 영원을 상징하는 클래식을, 1은 새로운 트렌드를 의미하며 그사이에 있는 가치있는 오리지널 브랜드를 고객이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바이너리샵에는 Cassina, USM, HAY, 프리츠한센, 레어로우 등 약 400여 개 국내외 브랜드 상품들이 입점해있다. 바이너리샵은 브랜드의 진정성, 디자인의 차별성, 제품의 혁신성, 그리고 고객 적합성 등 여러 요소을 고려해 가구/조명/홈데코/수납/키친/패브릭/생활/가전 등 8개 카테고리로 하이엔드 상품을 나눠 소개하고 있다. 또한 프리오더 서비스를 통해 해외 프리미엄 가구도 고객이 쉽고 편하게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늘의집은 지난 9월 18일 바이너리샵 런칭을 기념해 일주일간 래플 행사를 포함한 특별 세일을 진행했다. 이어 10월 9일부터는 ‘완벽한 듀오’, ‘우리의 시선’을 주제로 오리지널 브랜드의 이면과 나에게 딱 맞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바이너리샵에서는 ‘가을에 선물하기 좋은 제품’, ‘kitch of kitchen(맛있는 미학을 위한 준비물)’, ‘블랙으로 만나는 신세계’ 등 눈에 띄는 컨셉으로 USM의 2X2 사이드 보드, TECTA의 캣 오브젝트 등 하이엔드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오늘의집은 앞으로 매달 ‘바이너리 Week’를 통해 오리지널 브랜드를 주목하고 이달의 신규 브랜드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감도와 개성을 그대로 살리는 콘텐츠와 큐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알려갈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새로운 트렌드와 미학을 바이너리샵에서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