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인기 주방 아이템 모은 ‘수입 주방 브랜드 대전’ 진행

100여개 프리미엄 브랜드 300여개 상품을 한곳에… 최대 71% 할인

평범한 식탁을 고급 레스토랑처럼 만들어주는 예쁜 플레이팅 트렌드에 맞춰 근사한 그릇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플레이팅 접시, 그릇 등 인기 수입 주방용품을 한곳에 모은 ‘수입 주방 브랜드 대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1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는 포트메리온, 덴비, 코스타노바, 스타우브, 에르메스 등 인기 브랜드 100여개가 참여해 브랜드별 인기상품을 최대 7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고객은 그릇, 수저세트 등 식기부터 주방조리도구, 수납용품까지 평소 눈여겨봐온 수입 주방용품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은 ‘수입주방 브랜드대전’ 기간 동안 인기 상품을 선별해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는 ‘7일 한정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명품 나이프 브랜드로 유명한 글로벌나이프의 2종 나이프세트를 30%, 긴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대표 핸드메이드 브랜드 리스의 법랑냄비를 52%, 포르투갈의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메세라미카의 티에라 어거스타 아트컬렉션을 55%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오늘의집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그릇/접시/커트러리, 냄비/프라이팬, 칼/조리도구 등 5개의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쇼핑 편의를 더했다. 빌레로이앤보흐, 테팔, 코렐 3개 브랜드는 ‘브랜드위크’ 테마관을 별도로 마련해 인기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리퍼브’ 테마관을 통해서는 포트메리온, 코스타노바, 스타우브의 리퍼브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고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인기 트렌드를 기반으로 ‘추천 트렌드’ 테마관을 준비했다. ‘컬러풀 키친웨어’에서는 다양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방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하며 ‘나에게 필요한 키친템’ 코너를 통해 요리 초보부터 요리 고수까지 고객들의 요리 실력에 따른 맞춤형 상품을 제안한다. ‘브랜드x캐릭터 콜라보’ 코너에서는 파이렉스의 노티드 계량컵, 코렐의 곰돌이푸 시리즈 등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하는 귀여운 식기류를 한데 모았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고객이 평소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고민하고 있던 수입 주방 브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수입주방 브랜드대전’을 준비했다”며 “오늘의집은 앞으로도 고객의 수요를 빠르게 파악해 이에 맞춘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