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얼려버릴 얼리버드 특가 세일이 시작됐다.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여름 상품을 미리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올여름 첫세일’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올여름 첫세일’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여름 가전, 패브릭 상품들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세일에는 LG전자, 삼성전자, 위닉스, SK매직, 파세코 등 유명 가전 브랜드와 마틸라, 믹스앤매치, 헬로우슬립, 타카타카, 데코뷰 등 인기 패브릭 브랜드가 총출동했다.
오늘의집은 ‘올여름 첫세일’을 통해 에어컨, 선풍기, 써큘레이터 등 대표 여름가전을 비롯해 제습기, 공기청정기, 해충퇴치기 등 쾌적한 여름을 위해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한데 모았다. 대표 상품으로 고객은 위니아의 벽걸이 에어컨을 49만 9천 원에, 위닉스의 BLDC모터 무선 써큘레이터를 12만 5천 원에, SK매직의 초슬림 제습기 13L를 23만 9천 원에 살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우리집을 만들어 줄 여름 패브릭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시원한 원단으로 제작돼 열대야를 날려줄 여름침구부터 뜨거운 햇빛을 막아줄 커튼/블라인드, 청량감을 더해줄 쿨매트 및 냉감패드 등 다양한 품목의 인기 패브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여름을 대표하는 가전 및 패브릭 브랜드가 참여한 ‘여름 가전관’과 ‘여름 패브릭관’ 전문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올여름 첫세일’ 페이지에서 바로 갈 수 있는 해당 전문관에서는 각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비교해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오늘의집은 고객들이 더위를 물리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트렌드나우’ 코너도 마련했다. ▴더위 퇴치! 아이스의 계절 ▴여름 위생 지키기,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 ▴바캉스 바디! 준비는 지금부터, ▴비소식 대비하기의 다섯개의 여름 트렌드를 선정해 각 트렌드 별 어울리는 상품을 소개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때이른 여름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고객들이 빠르게 여름을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여름 얼리버드 특가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세일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 시원하고 상쾌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