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북촌, 봄맞이 ‘폭닥폭닥, 봄날의 패브릭’ 팝업 개최

봄맞이 홈스타일링 수요 급증… 직접 만져보고 구매하는 오프라인 경험으로 고객 접점 확대

집 안을 화사한 봄기운으로 채우고 싶다면, 오늘의집 북촌으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 오늘의집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봄 시즌 패브릭 연합 팝업 ‘폭닥폭닥, 봄날의 패브릭’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오늘의집 단독 패브릭 브랜드 3곳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첫 오프라인 행사다. ▲오늘의집이 직접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늘의집 layer’, ▲일상의 도구에 감각적인 변주를 더하는 ‘토노브(TONOVE)’, ▲소재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간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드파인(de.fine)’이 참여한다.

오늘의집에 따르면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 패브릭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커튼, 쿠션커버, 침구 등 패브릭 아이템을 활용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늘의집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온라인 인기 브랜드를 직접 보고 만지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브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패브릭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layer’는 수백만 유저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패브릭 선택을 제안한다. basic, refine, studio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실용성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패브릭 아이템을 선보인다. ‘토노브(TONOVE)’는 일상의 패브릭에 감각적인 변주를 더해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제안하며, ‘드파인(de.fine)’은 엄선된 원단과 차분한 디자인의 러그를 중심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더한다. 방문객들은 세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패브릭 아이템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하며 자신만의 홈스타일링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 기간 중 방문객 전원(일 50명 한정)에게 최대 6만 원 상당의 리빙 아이템이 담긴 캡슐 뽑기 1회권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오늘의집 북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거나 인스타그램에 관련 후기를 게시하면 캡슐 뽑기 기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패브릭은 공간을 가장 손쉽게 바꾸는 아이템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소재의 질감이나 색감을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팝업이 오늘의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 브랜드를 북촌에서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닥폭닥, 봄날의 패브릭’ 팝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의집 앱 및 공식 인스타그램 ‘오늘의집 북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