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외 플랫폼들이 ‘인스타툰’(인스타그램과 웹툰의 합성어)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작가 개인의 경험이 녹아든 친근한 그림체로 서비스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