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은 어떻게 꾸미고 사는지 구경하고 싶은 심리’, 그리고 ‘나도 잘 꾸미고 싶은데 어찌 해야 될지 모르는 막연함’을 그는 우직하게 그리고 절묘하게 파고들었습니다. 이 대표의 성공담과 인터뷰를 한경 긱스(Geeks)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