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안방은 좁다”…韓 유니콘 해외 보폭 넓힌다

당근마켓·무신사·오늘의집 등 유니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박차

무신사·당근마켓 등 내수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으로 발돋움한 스타트업들이 일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 투자 혹한이 계속되는 가운데, 해외 시장을 개척해 ‘성장’과 ‘성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