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오늘의집 ‘베란다’·당근마켓 ‘주민센터’…창의성을 부르는 회의실 작명법

유니콘 스타트업의 특색있는 회의 공간

“오늘 회의는 베란다에서 할까요?” “전사 직원이 주민센터에서 논의해 보죠.”
베란다는 라이프스타일 앱 오늘의집 회의실 이름이고, 주민센터는 지역생활 플랫폼 당근마켓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