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를 비롯해 ‘코피스족(커피와 오피스의 합성어로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사람들)’과 같은 신조어가 생겨나는 등 근무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업무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