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오늘의집은 ‘따뜻한집’…인기상품 같이 기획하고, 플랫폼 판로 뚫어주고

중소 브랜드와 함께 만드는 '오!굿즈'... 고객선호 데이터 기반 공동 상품 기획

라이프스타일 애플리케이션(앱) 오늘의집이 스타트업, 중소 브랜드,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공동 상품 제작부터 우수 소상공인 상품 특별전을 마련하는 등 오늘의집 플랫폼 역량을 적극적으로 쏟아붓고 있는 것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늘의집은 지난 4월부터 역량 있는 중소브랜드와 함께 공동 상품을 기획하는 큐레이션 편집샵 ‘오!굿즈’를 운영 중이다. 중소 브랜드가 상품을 기획하면 상품MD 전문가의 손길과 데이터분석 등 오늘의집 플랫폼 역량을 거쳐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는 형태의 상생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