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북촌 쇼룸은 최근 3층에 크리에이터 5인의 라이프스타일링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사진은 반려묘를 고려해 조성한 ‘우쿠키’ 크리에이터의 공간. 이화연 기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핫플레이스 북촌에 자리한 오늘의집의 첫 쇼룸은 지난해 7월 오픈과 동시에 새로운 명소가 됐다. 제품 판매가 아니라 온라인의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이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공간이다. 비가 내리는 평일 오후였음에도 연인, 친구와 함께 들러 관람하는 방문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