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버터] 버킷플레이스, 공간의 변화로 삶을 바꾸다 [유니콘 기업의 사회공헌]

플랫폼의 핵심 자산인 ‘공간 기획력’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버킷플레이스 직원들이 서울 강북구 한빛맹아원을 찾아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한 공간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버킷플레이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의 사회공헌은 ‘더 나은 공간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공간이 일상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단순한 현금 기부를 넘어 실제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의 공간을 바꾸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공간의 변화가 개인의 삶과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