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K인테리어’에 푹 빠진 일본 … 시부야에 깃발 꽂은 ‘오늘의집’

"SNS상에서 한국 느낌 방꾸미기 흉내 내는 일본인 늘어"
오늘의집은 ‘오하우스(Ohouse)’로 일본에 진출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는 약 28만명에 달하고, 앱 다운로드 수도 100만회에 이른다.
현지 언론이나 플랫폼에서도 한국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