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조명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라이프스타일 앱 오늘의집에 따르면 ‘조명’ 카테고리 거래액이 최근 3년 새 20%가량 늘었다.조명 중에서도 특히 인기를 끄는 품목은 ‘포터블 조명’으로 불리는 작은 스탠드형 조명이다. 기존에는 인테리어 공사 때 매립하는 주방등과 실내에 세워두는 대형 스탠딩 조명이 조명 카테고리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최근 2~3년 새 포터블 조명 검색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