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Korea] 오늘의집, 日 열도 정조준…인기 韓 가구 무료배송으로 영향력↑

지난해 10월부터 일본 내 커머스 서비스 시작…오키나와 등 섬 지역도 ‘무료배송’

오늘의집이 일본 내 서비스를 강화하며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일본 서비스 ‘오하우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무료배송을 무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회사는 오키나와와 홋카이도를 포함해 일본 전국에 한국 인기 가구 무료배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