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연말 집단장 어때?…CJ온스타일·오늘의집 2인2색 ‘리빙’ 팝업 가보니

소수 취향까지 만족 '바이너리샵', 평균 체류시간 40분 '공간 경험' 중점
오늘의집 바이너리샵 팝업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상품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

오늘의집은 최근 소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리빙 셀렉트숍을 목표로 플랫폼 내 브랜드 위주 리빙 편집숍 ‘바이너리샵’을 재단장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너리샵의 첫 오프라인 팝업 행사이자 오늘의집이 판매 목적으로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