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최근 소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리빙 셀렉트숍을 목표로 플랫폼 내 브랜드 위주 리빙 편집숍 ‘바이너리샵’을 재단장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너리샵의 첫 오프라인 팝업 행사이자 오늘의집이 판매 목적으로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