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직원은 물론 고객과도 소통” … 매거진에 꽂힌 스타트업

한물간 매체로 여기던 잡지 스타트업 새 소통창구 부각

“눈을 뜨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요. 어제의 실수나 실패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오늘 하루를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충실하게 채우면 그만이죠.”
보라색 하드커버의 책 한 권. 첫 표지를 열면 8만6400이라는 숫자가 등장한다. 하루 24시간을 초로 환산한 숫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