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평정한 오늘의집은 지난 2022년 이후 순차적로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에서 ‘오하우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세계 시장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공간은 직접 경험했을 때 오는 즐거움과 감동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