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일본 엄마들도 난리나겠네”…예쁜집으로 뜬 ‘이 앱’, 美·日 공략

창업 10주년 버킷플레이스, 집꾸미기 정보 커뮤니티 출발 기업가치 2조원 ‘유니콘’ 성장

한국을 평정한 오늘의집은 지난 2022년 이후 순차적로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에서 ‘오하우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세계 시장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공간은 직접 경험했을 때 오는 즐거움과 감동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