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다.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장마철을 맞아 ‘2023 여름 장마관’ 기획전을 열고 제습기, 우산, 우비, 습기제거제 등 다양한 장마 대비 용품을 최대 81%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2023 여름 장마관’ 기획전은 ▲습기 ZERO ▲필수 아이템 ▲뽀송한 빨래의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먼저 ‘습기 ZERO’ 테마관에서는 올여름 필수 가전으로 꼽히는 제습기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3가지 제습 모드 설정이 가능한 보랄의 더 데일리 제습기를 13만 9000원에, 1인 가구에 적합한 롯데알미늄의 미니 소형 원룸 제습기를 5만 5900원에 판매한다.
‘필수 아이템’ 테마관의 핵심은 꿉꿉한 옷장을 막아주는 습기제거제다. 1만 개 이상의 고객 리뷰가 있는 생활공작소 제습제(24개입)가 1만 9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다른 장마철 필수품은 우산. 강한 비를 막아주면서도 무게를 줄인 초경량 장우산, 언제나 들고다닐 수 있는 초경량 접이식 우산 등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귀여운 비옷과 캐릭터 장화 등도 함께 마련했다.
‘뽀송한 빨래’ 테마관에서는 세탁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확실한 살균 건조로 옷냄새 걱정을 없애주는 건조기가 소형부터 대형까지 사이즈별로 준비됐다. 쾌적함을 유지해 줄 향긋한 세탁세제와 세탁물 분리 보관에 도움을 주는 세탁바구니도 한데 모았다.
오늘의집에는 장마철 생활팁을 담은 노하우 콘텐츠도 많다. ‘장마철 청소법’, ‘장마철 가전제품 관리법’, ‘제습식물추천’, ‘장마철 가루&면류 보관법’, ‘우산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등 오늘의집 유저가 직접 만든 장마철 생활 노하우가 40여개 이상 공유되고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장마철을 맞아 고객의 일상생활을 더 쾌적하게 도와줄 다양한 상품을 모아 이번 기획전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에 따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시의적절하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