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O! 시즌위크(이하 오시즌위크)’ 종료를 앞두고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상품을 앵콜 할인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늘의집은 지난 15일부터 가구, 가전, 식품, 캠핑 등 약 5천개 브랜드 총 5만여개의 상품을 최대 9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오늘의집은 오시즌위크기간 동안 고객이 많이 검색한 키워드와 많이 구매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해 ‘앵콜 세일’을 준비했다.
오늘의집 고객들은 오시즌위크를 맞아 가을맞이 준비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시원한 여름용품 대신 부드러운 옥수수솜 이불이나 러그 등 가을 느낌 나는 상품을 많이 검색했다. 철 지난 여름옷 수납을 위한 수납장이나 수납침대 등의 검색빈도도 높았다.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오며 캠핑용품도 인기를 끌었다. 폴딩박스나 왜건세트, 오로라 감성 캠핑 조명 등의 제품은 평소 대비 20배 이상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관련 상품도 검색판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음악 감상을 위한 하이엔드 블루투스 스피커, 헤드셋 제품이나 레트로 감성의 법랑 냄비, 친환경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뱀부 수건, 반려동물 집사들을 위한 캣타워 등이 대표적이다.
오늘의집은 앵콜 세일을 통해 오시즌위크가 종료되는 다음달 4일까지 주요 인기 상품을 1,2주차 판매가와 동일한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1인 가구에 최적화된 3kg 미닉스 미니 건조기를 20만 원 대에, 필수 살림템으로 유명한 무쇠냄비 스타우브 꼬꼬떼를 10만 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그밖에 시디즈 오피스/학생의자와 먼데이하우스의 아쿠아텍스 소파를 10만 원 대에, 마틸라 차렵이불을 3만 원 대에 살 수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한샘, 까사미아, 자코모 등 국내 가구, 가전 대표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브랜드 릴레이 세일’은 앵콜 세일 기간에도 계속된다. 이번주에는 리바트와 퍼시스그룹(시디즈, 데스커, 일룸, 알로소, 슬로우)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상품들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이외에도 캠핑, 신학기, 이사 시즌에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보고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이사할 때 많이 사는 예쁜템’, ‘수험생방 데스크테리어’, ‘감성캠핑 스타일링’ 같은 맞춤형 큐레이션 콘텐츠도 선보인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앵콜세일은 오시즌위크동안 많은 고객이 사랑한 상품을 다시 한 번 제공, 놓친 아쉬움을 달램과 동시에 최상의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계절이 바뀔 때면 오시즌위크를 떠올리고 찾을 수 있도록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및 상품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