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이 찐 콘텐츠 맛집인 이유 

‘월화수목금토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선보인다

오늘의집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방향성을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으로 정하며 단순히 인테리어할 때 쓰는 앱을 넘어, 유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앱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것이죠.   

올해 초부터 오늘의집 사용자들은 ‘집의 확장’이란 개념으로 감성 캠핑, 봄날의 캠핑, 피크닉 콘테스트를 개최하며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했고, 다양한 취미를 자랑하는 ‘덕후의집’, ‘집순이 취미 콘테스트’ 등을 통해 악기연주부터 보드게임, 드로잉, 홈짐 등 다양한 취미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의 범주를 더 구체적으로 확장해 제로웨이스트, 공간탐험 같은 삶의 방식부터 그림이나 문구수집, 일기 기록, 숙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죠. 

오늘의집이 큐레이션한 ‘인플루언서의 취향로그’ 상세페이지.

 

오늘의집에 사는 인플루언서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  

‘인플루언서 취향로그’를 통해 반려동물, 식물, 자기계발, 일상/살림, 캠핑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오늘의집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는게 대표적입니다.

쿠킹과 관련해선 186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식탁일기’님이 오늘의집에 식사일기를 기록하고,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테파니킴치’님이 디저트 레시피를 공유하는 중입니다. 고양이 집사들의 연예인으로 불리는 수의사 ‘미야옹철(김명철)’님의 일상, 도심속에서 오리 치즈와 설기를 키우는 유튜버 ‘도시오리’님 이야기도 오늘의집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SNS에는 다양한 사진이 넘쳐나지만, 내 취향에 딱맞는 콘텐츠를 발견 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오늘의집은 여러 사용자 각각의 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자신도 몰랐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콘텐츠로 제안해 사용자들이 자기다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하는데 필요한 노력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집에서 최근 확대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좌측은 개인추천 콘텐츠, 우측은 다양한 취미생활을 담은 ‘집에서 뭐해 콘테스트’

 

오늘의집엔 작가님들도 삽니다.  

오늘의집 유저 중엔 출간 작가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책을 낸 작가님들이 오늘의집 콘텐츠의 깊이를 더해 주는 것이죠. <작은 캠핑, 다녀오겠습니다>, <캠핑하루> 등의 저자 ‘생활모험가’님은 사진가인 남편과 함께 자연 속 하루의 집, 캠핑 스토리를 오늘의집에도 올려주고 있습니다. 캠핑 요리 팁부터 한여름 밤의 불멍 영상 등을 통해 삶과 여행, 일상 속 모험의 순간을 기록하는 중이에요.

 <아무튼, 식물>의 저자인 임이랑 작가(오늘의집 닉네임 식물이랑717)도 오늘의집에서 식물 초보를 위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 임이랑 작가는 플랜테리어를 넘어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 밖에  <별게 다 영감>, <기록의 쓸모>를 낸 마케터 이승희(오늘의집 닉네임 마케터숭)님도 창의력과 영감이 샘솟는 신혼집 서재방을 공개하고 좋은 글들을 오늘의집에 기록해 가고 있죠.

오늘의집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늘의집 유저들이 자신의 취향을 찾고 서로 영감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오늘의집 유저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웹툰처럼 월화수목금토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