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서울시와 협업해 신혼부부를 위해 조성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신혼부부를 위한 한옥 미리내집을 공급하겠다고 밝혔고, 최근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