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다. 오늘의집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새로운 ‘온라인 집들이’문화를 만들어낸 곳이다. 첫 온라인 집들이가 업로드 된 후 9년간 총 9000개 이상의 집들이가 오늘의집을 통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