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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 취향, 유저와 함께 골랐다”… 오늘의집, 가을 테이블웨어 기획전 ‘식탁 위 예술’ 진행

유저 자문단·MD가 함께 고른 평균 평점 4.87점의 ‘오늘의집 p!ck’ 200선 엄선

오늘의집은 가을 시즌을 맞아 테이블웨어·주방 기획전 ‘식탁 위 예술’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을, 그 아름다운 계절을 담은 그릇과 도구 200선’을 테마로, 테이블웨어, 쿡웨어·조리도구, 보관·수납, 주방소품, 주방가구, 주방가전 등 6가지 카테고리의 식탁 위 취향을 제안한다.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유저들이 자신만의 식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고르는 기준’을 제안하는 데에 무게를 뒀다. 핵심 코너인 ‘오늘의집 p!ck: 식탁을 예술로 만드는 200선’은 유저 자문단과 마케팅팀, 전문 MD가 함께 엄선한 컬렉션이다. 평균 평점 4.87점의 200개 아이템으로, 테이블웨어 113개와 오늘의집 단독 상품 28개를 포함한다. 124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뛰어난 상품력을 갖췄지만 아직 덜 알려진 브랜드를 적극 소개하는 것도 특징이다.

‘취향으로 차린 세 사람의 식탁’ 코너도 눈길을 끈다. 1인 가구 비주얼 아티스트 여지현, 2인 가구 작사가 고예림·프로듀서 김웅 부부, 3~4인 가구 카피라이터 배은영·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상주 가족의 식탁을 화보와 인터뷰로 담았다. 이들이 직접 고른 추천 상품은 모두 오늘의집 p!ck 200선과 연결돼, 고객이 콘텐츠를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식탁 아이템을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다채로운 특가 코너도 마련했다. 매일 24시간 한정으로 12개 상품을 선보이는 ‘하루특가’를 비롯해 오덴세, 테팔, 소일베이커 등 인기 브랜드를 2일마다 집중 조명하는 ‘브랜드 하이라이트’, 9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오늘의 브랜드 특가’를 운영한다. 그릇, 커트러리, 컵, 주방 순으로 이어지는 ‘카테고리 릴레이 특가’와 올해 6월 이후 입점한 브랜드와 신규 상품을 소개하는 ‘신상 특가’도 선보인다.

‘오늘의집 라이브’도 총 9회 진행한다. 12일 오전 11시 바겐슈타이거를 시작으로 실리만, 쿠쿠, 트루쿡, 테팔, 오데뜨키친, 샤크닌자, 윤도자기가 차례로 출연하며 22일 스타우브 방송으로 마무리한다. 인플루언서와 함께 헤리터, 알텐바흐, 빅토리녹스, 에지리 등 주방 인기 브랜드 상품을 단독 혜택으로 구성한 ‘콜라보 마켓’도 14건 이상 준비했다.

쇼핑의 부담을 낮출 쿠폰과 이벤트도 더했다. 매일 자정에 열리는 ‘도전! 매일 90% 쿠폰’은 꽝 없는 랜덤 뽑기로 90%·50%·30%·5% 할인 쿠폰 중 1장이 발급되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8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식탁 위 예술’ 기획전 진열 상품 전체에 적용되는 전용 장바구니 쿠폰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늘의집 p!ck 200선’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최대 5만 포인트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650명에게 지급되며,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가을이라는 계절에 맞춰 그릇 한 점에서 시작해 식탁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취향 중심의 주방 큐레이션을 준비했다”며 “상품 경쟁력이 뛰어난 테이블웨어 브랜드와 유저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그리고 풍성한 혜택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운 식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