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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재건축 아직 멀었으니 고치고 살아야죠”…목동 주민들 찾는다는 ‘이곳’ [현장]

오늘의집 인테리어 목동라운지... ‘서남권 거점’ 재건축 대기 수요 주목
서울 양천구 오목로에 위치한 오늘의집 인테리어 목동라운지 [김혜진 기자]

양천구 오목로에 자리한 ‘오늘의집 인테리어 목동라운지’. 약 41평 규모의 공간에 들어서자 벽지와 바닥재, 타일 샘플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벽지 48종, 필름 48종, 강마루 24종에 타일은 160여 종에 달한다. 주방과 욕실도 실제 집에 시공한 모습을 가늠할 수 있도록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