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인테리어 라운지를 열고 시공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예약하고 진행하던 인테리어 상담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소비자가 다양한 자재를 직접 살펴보고 비교하면서 시공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