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인테리어 판교라운지’에서도 휴가철 부분 시공 수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판교라운지는 오늘의집이 직접 운영하는 상담 거점으로 지난 3월 문을 연 후 최근 주말 방문객이 개점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동시에 부분 직시공 매출과 계약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