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리빙 시장에서 ‘토마토’가 새로운 디자인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식재료를 넘어 인테리어와 생활용품, 팬시 아이템까지 토마토를 모티브로 한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며 여름철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소품으로 주목받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