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브랜드로 ‘제2 성수동’ 기대감
단정·세련·따뜻… 미디어서 접한 공간에 호감
종로구 북촌에 자리한 오늘의집 쇼룸 오프하우스 전경. /방금숙 기자 오늘의집은 지난 7월 성수가 아닌 북촌에 첫 오프라인 쇼룸 ‘오프하우스’를 열었다. 지하1층~지상 3층 규모 쇼룸은 맛집·갤러리·카페가 어우러진 북촌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어울리며 ‘새 명소’로 자리 잡았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